이유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부사장은 23일 aT가 농산물의 수급조절 및 가격안정을 위해 건설 중인 호남권 '장성 비축기지'를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한 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공정률 90%를 보이고 있는 장성 비축기지는 농산물 7600여톤을 보관할 수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