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나눔’은 고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전문 모금기관으로 ‘희망의 밥 나누기’와 ‘유산기부운동’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바보의 나눔’에 매년 1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먹고 식중독 걸렸다' 식당 리뷰 하나 올렸다가 5000만원 물어낸다"
가짜뉴스법에 걸리면 최대 10억?…기존 가짜뉴스 방치는 논란
논란되기 전 삭제…'가짜뉴스법' 보신주의 우려되는 플랫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