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가 진행 중이다.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은 오늘(6일) 오전 10시부터 민주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 참석 중이다.
문 전 대표는 "복지,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 재원을 어떤 세금으로부터 늘려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주도면밀한 설계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 들어서 서민 증세를 통해 고소득자, 저소득자 간의 세금 평등 이런 부분이 무너졌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하위 20% 소득자보다 상위 20% 소득자들의 세금이 한 3배 정도 빠르게 늘어났었다. 이런 것을 바로잡는 데서 시작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장윤선 오마이TV 방송국장 사회로 오마이TV에서 진행되며 오마이TV, 국민TV, 팩트TV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문 전 대표는 "복지,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 재원을 어떤 세금으로부터 늘려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주도면밀한 설계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 들어서 서민 증세를 통해 고소득자, 저소득자 간의 세금 평등 이런 부분이 무너졌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하위 20% 소득자보다 상위 20% 소득자들의 세금이 한 3배 정도 빠르게 늘어났었다. 이런 것을 바로잡는 데서 시작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장윤선 오마이TV 방송국장 사회로 오마이TV에서 진행되며 오마이TV, 국민TV, 팩트TV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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