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및 광명시 지역의 기업들은 물품 접수 마감 시간이 최대 4시간까지 연장돼 더 많은 양의 상품을 발송할 수 있다. 확장 이전된 독산동 센터는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와 근접해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호응을 기대 중이다.
나진기 UPS 코리아 사장은 “UPS는 고객의 성장을 돕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 한다”며 “이번 서비스 센터 이전은 한국 비즈니스들에게 부가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UPS의 노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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