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한 가운데, 헌재 인근 안국역사거리 남쪽 수운회관 앞에 모여 탄핵 반대운동을 벌이던 사람들이 낙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