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그룹사 임원 인사를 통해 BC카드 신임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채 사장은 1961년생으로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T텔레캅 대표, KT기업통신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5년 BC카드로 자리를 옮긴 이후엔 영업 현장을 총괄했다. 채 사장은 이달 말 BC카드 주주총회에서 인사가 확정된다.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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