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존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야구팬들에게 최신 기술의 스크린야구를 전파하기 위해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왔으며, 스크린야구를 통해 제 2의 한류를 이끌고자 야구 문화가 활성화 되어 있는 대만 지역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최근 대만의 골프∙레저업체와 계약을 체결, 오는 4월 말 타이페이시에 1호점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WBC 서울라운드 공식 스폰서십 체결 등 전 세계 야구 팬을 대상으로 하는 스트라이크존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탄탄한 자본력을 보유한 골프존을 본사로 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성사되었다.
스트라이크존의 첫 해외진출 국가인 대만은 야구가 국기 스포츠일 만큼 야구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국가로 알려져 있다. 대만 어린이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이전부터 야구를 즐기며, 60세가 넘는 노인들이 주말마다 야구장에서 야구를 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스트라이크존은 이번 대만 내 해외 매장 1호점 론칭을 통해 해외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향후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국내에서는 연내 업계 1위를 달성하고, 동시에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명실상부한 업계 1위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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