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타 브랜드 대비 2주 정도 빠르게 출시한 ‘간절기용 바람막이 점퍼’는 신학기 판매량이 급증해 컬러별로 주당 400장 이상 판매중이다. 제품은 어디에나 무난하게 코디하기 좋은 항공 점퍼 및 여아들에게 반응이 좋은 프릴 디테일 등으로 스타일을 차별화했다. 더불어, 터치감을 개선하고 소재를 고급화하여 품질을 높인 것이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해당 상품군에는 ‘소프트 바람막이 점퍼’, 별빛 바람막이 점퍼’, ‘아이스 큐브 윈드 점퍼’, ‘쿨 윈드 브레이크 점퍼’ 등 총 4종 7컬러가 포함돼 있으며, 가격은 19,900원에서 29,900원까지 책정됐다.
‘히트다 히트 면 팬츠 시리즈’도 출시 후 평균 판매율 65%를 넘어서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였다. 지난해 대비 제품의 수량을 늘렸음에도 누진 소진율은 오히려 전년보다 우세한 점도 눈에 띈다. 신축성을 강화하여 말랑말랑하면서도 쫀쫀한 느낌의 베이직 치노 바지들로 구성되었으며, 세련되고 모던한 컬러감 덕분에 다양한 상의와 코디가 가능하다. 종류는 ‘스판력 히트다 히트 팬츠’와 ‘시테 슬림 일자 10부 팬츠’ 총 2종 6컬러로 전 제품 19,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비비드한 컬러감과 가벼운 무게로 피크닉과 나들이에 적합한 ‘피크닉 백팩’은 활용도가 높아 출시 후 2달만에 평균 판매율 60%를 기록했다. 특히, 출시 1주일만에 1000개 이상 판매됐던 ‘프렌즈 가방’은 총 4컬러 중 2컬러가 완판되며 리오더를 진행하기도 했다. 제품은 등하교 시 수납을 목적으로만 착용할 수 있는 가방들이 다소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점에 착안하여 경량소재에 큰 수납공간을 포함해 제작했다. 귀여운 애니멀 캐릭터 및 프렌치 컨셉의 나염 등 발랄한 디자인으로 봄나들이나 학교 봄소풍용으로 가볍게 착용하기 좋고, 저렴한 가격 덕분에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높다. ‘프렌즈 가방’, ‘봉쥬르 가방’, ‘애니몰 가방’, ‘큐트냥이 가방’, ‘스터디 가방’ 등 총 4종 11컬러로 구성됐으며, 19,900원에서 49,900원의 가격대로 구매 가능하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컬리수의 이번 봄 신상품들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불필요한 디테일을 제거하고, 실용적이면서 가성비 높게 기획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패션 시장에서 다양한 틈새 아이템을 개척함으로써 중저가 시장을 대표하는 아동복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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