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오디션이 간절하지만 ‘도깨비’는 더욱 간절했다. 박경혜는 처녀귀신 역을 기다리며 도깨비에게 소원을 빌었다. “도깨비가 인생에 딱 한 번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그 순간이 이때라고 생각했다. 뚜껑 있는 과도를 물고 달이 보이는 정좌에 앉아서 오디션 합격 소원을 빌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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