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봄 오일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블라인트 테스트에서 정체불명의 ‘T오일’은 브랜드, 성분, 용기, 가격 모든 것을 숨긴 블라인트 테스트에서 무려 100승을 달성했다. 사전 베타 테스트를 통해 한번 쓰면 중독된다는 의미로 블라인트 테스터들은 일명 마약오일로 부르고 있다.
겨울 보습은 리치하고 여름보습은 라이트해 기초케어에 빈틈이 생긴 봄철을 맞아 내놓아라 하는 유명 오일들은 일명 마약오일로 불리는 T오일과의 블라인트 테스트에서 고전하는 모습이다.
T오일을 테스트한 뷰티 블로거들은 ‘가벼운데 촉촉하다 봄에 딱이다!’, ‘피부결이 부드러워진다 계속 바르게 된다 성분이 먼지 궁금!’, ‘크림은 무거운데 봄에 사용하기 딱이다’, ‘지쳐보이는 생얼에 생기있는 광을 만들어 준다! 대체 멀루 만들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뷰티 테스터들은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해줘 메컵 연출이 달라진다’, ‘마약오일을 바르고 메컵을 하면 밀착력이 올라간다 대박! 성분이 설마 마약?’ 등 성분이 무척 궁금하다는 제품력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포털사이트에서 마약오일, 봄오일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T오일의 정체와 성분은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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