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이달 21일부터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감안해 판매를 중단시켰으며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BRF의 닭고기 유통 중단 방침을 발표한 20일 오후부터 모든 브라질산 닭고기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과대 광고 및 원산지를 속여 파는 먹거리 불감증까지 사회 전면에 도래되어 오히려 정직함을 내세우는 식품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지향하는 '컬투치킨'의 계육은 CAS 시스템에 의해 동물의 생명 존중을 고려하여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함께 사용하여 가실신 시킨 후 도계하여 닭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닭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있다.
또 세계 최장 공기 냉각 시스템을 통해 닭고기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모든 공정이 로봇이 자동으로 분류, 적재, 이송하여 이물질의 유입 및 신선도 유지에 있어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정직함을 모토로 계육 이력제 등을 통해 계육의 출처지 및 유통기한, 조리 책임자 등을 표기하여 고객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다.
당일 배송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가맹점은 계육을 본사로부터 매일 배송 받아 고객에게 신선한 닭고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색소, 무방부제를 통해 내 가족과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당일 배송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가맹점은 계육을 본사로부터 매일 배송 받아 고객에게 신선한 닭고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색소, 무방부제를 통해 내 가족과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 가맹점 내부적으로 원산지 표기 및 출처 없는 식자제 사용 금지 원칙으로 올바른 먹거리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컬투치킨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 및 먹거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요즘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떨쳐 내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정직한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 시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컬투치킨 관계자는 "외식 프랜차이즈 및 먹거리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 요즘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떨쳐 내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정직한 먹거리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 시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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