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1년 간 유안타증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베스트 수익상, 베스트 상품상, 베스트 주식상, 베스트 자산증대상, 베스트 신인상, 베스트 전담직원상 등 총 6개 부문 16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매일경제신문 신익수 여행∙레저 전문기자가 ‘TQ(트래블 아이큐)를 높여라, 풍수로 부자되는 여행법’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유안타증권은 현재 940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다. 지난해 투자권유대행인 인원이 전년 대비 28% 증가하고 수익기여금액은 전년 대비 37% 성장하는 등 중요한 영업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당사 투자권유대행인으로서 활약하며 보여준 열정과 노력, 탁월한 성과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을 유치하는 활동은 물론이고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이 당사에서 계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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