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GGIO2)'가 K리그 전북 현대 모터스 선수단이 함께 한 수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컷은 'Limitless Motion(리미트리스 모션)'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촬영으로, 김보경, 신형민, 최철순, 에델 등이 참여해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이들은 패션 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로,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머쥔 챔피언팀 전북 현대는 이번 시즌에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좋은 경기력으로 K리그 흥행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 지오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