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세일에는 총 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300억원대의 물량이 준비됐다.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우선 봄철 야외활동과 캠핑문화가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최대 규모의 'No.1 아웃도어 대전' 행사를 펼친다.
아웃도어 각 매장과 9층 점 행사장에서는 점퍼, 바람막이, 바지, 등산화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 내달 9일까지 지하1층 식품관 와인 매장에서도 5만병 규모의 '와인 박람회' 행사도 진행한다.
프랑스 그랑크뤼와 국내 단독으로 직소싱한 유명 와인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 최초로 와인 6병으로 구성된 '슈퍼 세이브 6 패키지' 2종을 5만·10만원에 판매한다.
이번 봄 정기세일은 롯데그룹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50大특가 상품전, 균일가 5만원 상품전, 50만원 균일가전을 준비했다.
또한 에트로, 오일릴리, 비비안웨스트우드, 멀버리 등 지역 최다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명품 의류·잡화 대전을 세일 첫날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최대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전호진 영업총괄팀장은 "봄 정기세일이 시작되면 야외활동이 늘면서 관련 상품군을 중심으로 소비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세일기간에 더 많은 고객이 백화점을 방문해 다양한 쇼핑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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