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그레고리(GREGORY)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시리즈를 판매한다.

4월 1일부터 홍대플래그쉽 스토어에서 판매를 개시하는 이번 한정판 시리즈는 4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그레고리가 받아온 고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사진=그레고리

백팩부터 힙색까지 네 종류 스타일의 제품들로 전개되며, 총 600점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한정판 시리즈는 그레고리의 스테디셀러인 ‘데이팩’ “데이앤하프” “테일러너”등으로 구성됐다. 모두 상체 보디라인에 최적화된 눈물 방울(teardrop) 형태로 제작돼 몸을 감싸 안는 효과를 줌으로써 옷을 입은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컬러는 베이직한 블랙부터 따뜻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 유니크한 퍼플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그레고리 마케팅 담당자는 “그레고리 40주년 한정판 시리즈는 일본에서 선 출시되어 하루만에 품절되었을 정도로 이슈가 된 상품들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