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왼쪽에서 일곱번째)과 월드비전 어호선 부문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봉사단원들과 함께 풍선을 날리고 있다.
한화생명이 지난 8일 63빌딩에서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한화생명 서지훈 홍보실장, 월드비전 어호선 부문장 및 청소년 봉사단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봉사단원들은 꿈과 행복을 나누겠다는 의지를 담아 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봉사단원들은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주도적인 행복 나눔을 실천한다. 

지역 정원 가꾸기와 같은 장기프로젝트를 비롯해 방학을 이용한 농촌마을 가꾸기, 연탄 나눔 활동 등을 통해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

한화생명 홍보실 서지훈 상무는 “한화해피프렌즈 봉사단원들이 나눔 활동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미래 주역으로 성장한다” 라며, “한화생명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로 나눔을 전파하는 행복 메신저로 거듭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