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NISL)이 오는 17일 '니슬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를 출시한다.
'젠틀 젤 클렌저'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임상시험 기준, 미세먼지 세정력이 99.54%에 달하는 제품이다. 설문조사를 통한 제형의 질감, 세정력, 보습력에서도 큰 만족도를 나타내며 뷰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니슬 관계자는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로 피부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는 쉽게 씻어내기 힘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잔여물과 함께 남아 있으면 각종 피부 질환을 일으키기도 한다"며 "이처럼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니슬이 화학성분을 배제한 '에코 베리어 라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시되는 '젠틀 젤 클렌저'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니슬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16일까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니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 니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