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대표하는 핫한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지난달 30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슈즈 컬렉션 행사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11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우 이민정, 오연서, 유이는 다정히 함께 앉아 칵테일 파티를 즐겼으며, 배우 윤은혜는 페라가모에 새롭게 부임한 여성 슈즈 디자인 총괄 디렉터 폴 앤드류와 함께 슈즈들을 둘러보기도 했다.
특히 '조각 외모'하면 빠질 수 없는 배우 이동욱과 서강준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보기 드문 투샷으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행사에선 이민정, 정려원, 설현, 이성경, 윤은혜, 오연서, 유이, 이동욱, 서강준까지 총 9인의 셀럽이 방문해 현장을 빛냈으며, 이 외에도 아시아 프레스와 VIP 등 약 500여명의 게스트가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이 참석한 행사는 여성 슈즈 디자인 총괄 디렉터 폴 앤드류의 첫 번째 데뷔 무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채롭고 생기있는 슈즈 라인들이 현장에서 공개되며 게스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살바토레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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