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 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요리대회는 국제 마스터셰프들과의 상호 교류를 지원하고 국내외 조리사들의 문화적, 교육적 네트워킹을 강화시키고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서울 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를 개최된다.
▲ 2017 서울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 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제공=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주관사측은 "지난해까지 '아시아명장요리대회'로 개최되엇으나 올해 참가 규모가 확대되어 “맛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아시아 음식문화를 소개될 예정이다."고 말했따.

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는 라이브, 전시 경연을 비롯하여 전문가. 영셰프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로 국내외 마스터 셰프들의 쿠킹클래스와 미래의 음식 문화와 관련한 전략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된다.

일반인도 무료로 참관하여 다양한 요리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경연에 출품된 요리도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