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부산 자갈치역지점을 중앙역지점으로 이전에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지하철 중앙역 인근은 전형적인 오피스 상권으로 11개 공공기관, 8개 금융기관이 몰려있고 907개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들이 밀집돼 있어 방문고객의 접근성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웰컴저축은행은 모든 영업점에서 오후 6시까지 연장영업을 하고 있어 인근 직장인이나 사업자들이 보다 편하게 금융업무가 가능해질 것으로 웰컴저축은행은 보고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우선으로 영업점을 지속 재배치하고 있다”며 “금융서비스의 축이 비대면과 모바일로 이동하고 있지만 오프라인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것도 금융서비스의 본질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영업점 이전, 제휴 ATM 확대, 태블릿지점 오픈 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전국 15개 영업점을 두고 있으며 부산·경남지역에는 서면, 장산역, 중앙역, 창원 등 총 4개 영업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