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02년 대형마트 업계 처음으로 시작한 홈플러스 온라인 서비스 출범 1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온라인 서비스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싸게go’(가성비), ‘즐기go’(Fun), ‘할인go’(추가할인), ‘혜택go’(부가서비스), ‘받go’(배송) 등 5가지 Go 테마의 행사로 구성했다.
우선 ‘싸게go’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가성비 높은 상품을 선보인다. 영국 도자기 브랜드 덴비가 지난 2월 출시한 헤리티지 하베스트 라인을 국내 유통사 처음으로 정식 수입해 8P 세트(디자인 ·종류 선택 가능)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해외직구로 구할수 있던 세타필 데이롱 선케어 제품은 1만5000원부터, CJ 둥근햇반(210g×24개) 1만9880원, 웅진 가야G워터(2ℓ×24입) 1만1200원, CJ 디팻 잔티젠(3개)은 7만9800원 등 매주 인기상품을 업계 최저가 수준에 내놓는다.
또 ▲매일 100% 당첨 장바구니 쿠폰 증정(1일1회), 행사카드 결제 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및 놀이시설 4종 할인권 추첨증정 이벤트를 여는 ‘즐기go’ ▲행사카드 이용 시 최대 10%를 추가 할인해주는 ‘할인go’ ▲문화센터 및 패션몰 할인권, 온라인 할인 및 무료배송 쿠폰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혜택을 주는 ‘혜택go’, ▲봄나들이 고객을 위한 캠핑장 배송 서비스인 ‘받go’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 이후 홈플러스는 연내 ‘피커 실명제’를 도입해 온라인 신선식품 품질 안정성을 보다 높이는 한편 요리 용도에 따른 ‘식재료 맞춤 손질 서비스’ 강화, 주문 후 1시간 이내 배송해주는 ‘1시간 퀵배송’ 서비스 확대,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지정된 상품을 주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정기배송’ 서비스, ‘실시간 배송 종합안내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웅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문장은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모든 채널에서 각 고객 개인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쇼핑환경을 구현코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온라인에서는 업계 최고의 신선식품 및 배송 경쟁력을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품질’과 ‘가성비’를 갖춘 상품 제공, 개인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의 쇼핑편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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