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更生)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 아카데미는 주식 투자로 잦은 손실을 보거나 종목 선정 및 매매 타이밍 파악에 애로를 겪는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강의로 마련됐다.
유안타증권 티레이더 전문강사 김동공 연구원이 주요 투자 실패 사례를 통해 주식 투자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분석하고, 특허(특허번호 10-1599576)받은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를 통한 종목 선별 및 매매 시점 파악 등 실전 매매에 유용한 콘텐츠와 그 활용법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김석환 글로벌투자정보센터 연구원은 ‘Macro 지표를 활용한 글로벌 주식 공략법’이란 주제로 보다 쉽게 해외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이번 투자 아카데미는 주식 투자를 너무 어렵게 느끼고 있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라며 “단순한 추천종목과 주관적 판단에 의존한 매매로 실패 경험이 많거나 보유 주식의 주가 하락으로 원하지 않는 장기투자를 하게 된 투자자들에게 성공투자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아카데미는 27일 저녁 7시에서 9시, 28일 오후 1시30분에서 3시30분, 29일 오전10시에서 낮 12시까지 동일한 내용으로 서울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 3층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유안타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매 차수당 5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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