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친구들과 길에서 음식을 먹어 본 적도 없다며, 쉬는 동안에 자유롭게 생활을 했다고 하는데 친구들과 한강에서 원터치 텐트를 펴고 놀거나 한강을 혼자 걷는 둥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자유로운 경험을 했다며 말했다.
그는 연기자로 전향을 한 후 생긴 차이점을 전해주며 관심이 줄어 음악 방송을 안 보게 된 것을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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