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14년에 8개 주제를 개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친구ㆍ상상력ㆍ로봇 등 20개 주제로 완성하였으며, 참가학교도 8개교에서 매년 증가하여 2017년에는 20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도서관의 보물상자』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전교생이 200명 이하인 농어촌 지역 중학교에 보급하여, 교사가 매뉴얼에 따라 주제별 선정도서와 독후활동 물품을 활용하여 주체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업에 참가하는 학교에는 교사용 프로그램 매뉴얼, 선정도서, 독후활동 운영 물품으로 구성된「도서관의 보물상자」가 지원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도서관의 보물상자」를 통해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책 읽기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독서문화를 향유하길 기대한다.
이 사업의 신청기간은 4월 24일(월)까지이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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