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은 방한 기간 동안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정세균 국회의장 등을 잇따라 만나 대북정책 등을 논의하고 오는 18일 출국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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