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전사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한세드림의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 프로 3개 브랜드는자체 제작한 고객 사은품을 증정한다.

우선 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에서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실내용 미니농구대’를 지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받을 수 있으며, 문이나 봉 등 어린이 키에 맞는 곳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유용하다. 골대와 공이 미니 사이즈로 제작되어, 어린아이도 부담 없이 가지고 놀 수 있다.

프렌치 감성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는 8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프렌치 투명 우산’을 증정한다. 투명소재로 제작되어 비 오는 날 아이들의 시야를 막지 않으며, 천 위에는 동물 캐릭터, 왕관 등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얼굴을 비추며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다.

또한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8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위해 ‘차량용 햇빛 가리개’를 제공한다. 강력 자석으로 자동차 철제 프레임에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암막 원단으로 제작돼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사용 후에는 부착되어 있는 끈으로 손쉬운 정리 및 보관이 가능하다. 제품에는 모이몰른 특유의 귀여운 동물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아이들에게 친밀함을 준다.

행사 시작 날짜는 브랜드별로 플레이키즈 프로 4월 19일, 컬리수 4월 20일, 모이몰른 4월 27일이며, 사은품은 소진 시 종료된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은수빈 팀장은 “올해 통합 프로모션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님들께보다 실용적인 제품을 드리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매장에서 오셔서 다양한 자체 제작 선물들도 받고,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