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전날 삼성 디지털시티(수원) 센트럴파크에서 임직원 봉사자 9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전문 멘토봉사단’ 발대식과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에 전문 멘토봉사단으로 선정된 임직원들은 한해 동안 ▲드림락서 멘토링 ▲학교 방문 진로 특강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방문 청소년 멘토링 등 삼성전자의 교육나눔 사회공헌활동에 임직원 멘토로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전국 12개 도시에서 3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직업 컨설팅 박람회인 드림락서를 12회 개최할 예정이다.
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하는 청소년들 약 2만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18회 실시하고, 학교 방문 진로 특강도 연간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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