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엔
한국스마트카드 자회사인 하이엔은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과 업무제휴를 맺고 국내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마이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이벤트 등의 산업분야다.
하이엔은 고급택시 의전서비스와 고급차량 지원 등을 마이스 산업전반에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로 하이엔은 ▲기업 및 마이스 고객 확대 ▲기업의전 공동 마케팅 및 신규상품 개발 ▲고품격 의전서비스를 통한 국제행사 만족도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질 높은 교통 의전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산업간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김진규 하이엔 대표이사는 “마이스산업 부문에서 하이엔의 의전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해 마이스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