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서비스그룹 임직원들은 성금을 모아 전통 화단에 기념식수 1주, 관목 20주, 야생화 1000본의 초화류를 식재하고 관목 위 잡풀 제거, 주변 소나무 비료주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1~3월 낙엽수거 작업 ▲4~6월 관목류 시비작업 ▲7~9월 위해 식물 제거작업 ▲10~12월 퇴비숙성작업 등의 활동을 연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연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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