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준비한 신메뉴는 다가오는 계절과 어울리는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의 메뉴로 '꼬또'와 붓처스컷에서 각각 선보인다.
'오스테리아 꼬또'에서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재료 선별부터 심혈을 기울여 이탈리아의 가정에서 맛 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인 '그릴새우 가든샐러드'는 계절과일과 허브 종류의 채소, 그릴에 구운 새우가 올라간 샐러드에 오크에서 30년간 숙성해 깊은 향이 살아있는 발사믹으로 만든 드레싱을 사용해 산뜻함을 살렸다.
그 외에 매일 아침 셰프가 직접 뽑은 생면으로 만든 '램라구 시금치 라자냐', 수비드로 조리해 부드러움을 살린 문어에 본메로를 더해 화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본메로 문어 엔쵸비 링귀니', 한 시간 이상으로 정성을 들여 조리한 '로스팅 통오리' 등 총 8가지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핏제리아 꼬또'와 '꼬또'도 신메뉴를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메뉴는 게살로 만든 바삭한 크로켓을 올린 '게살 크로켓 가든샐러드', 드라이 토마토와 그릴에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서브하는 '그릴 아스파라거스 새우', 크리스피하고 쫀득한 도우에 생고기를 소금에 절여 발효해 만든 이탈리아 전통 생 햄인 '프로슈토'와 버섯, 계란을 토핑한 '버섯 프로슈토 피자'이다.
'핏제리아 꼬또'와 '꼬또'도 신메뉴를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메뉴는 게살로 만든 바삭한 크로켓을 올린 '게살 크로켓 가든샐러드', 드라이 토마토와 그릴에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서브하는 '그릴 아스파라거스 새우', 크리스피하고 쫀득한 도우에 생고기를 소금에 절여 발효해 만든 이탈리아 전통 생 햄인 '프로슈토'와 버섯, 계란을 토핑한 '버섯 프로슈토 피자'이다.
'핏제리아 꼬또'의 경우 직접 만든 베이컨으로 조리한 '홈메이드 베이컨 봉골레' 메뉴도 추가된다.
또한 '붓처스컷'의 신메뉴는 인기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스타, 시푸드, 사이드 등으로보다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한 '붓처스컷'의 신메뉴는 인기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스타, 시푸드, 사이드 등으로보다 다양하게 준비했다.
새로운 스타일로 조리해 먹는 즐거움을 살린 메뉴로는 포토벨로 머쉬롬에 새우, 관자, 조개 등 다양한 해산물로 속을 채운 '스터프 포토벨로 머쉬룸'과 라구소스를 갈비살로 오랫동안 조리해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갈비라구소스의 딸리아뗄레'를 준비했으며, 브런치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메뉴로는 다인힐의 인기 메뉴 '차돌 라이스'와 부채살을 넣은 '부채살 스테이크와 차돌라이스 부리또'와 '계절과일을 곁들인 더치팬 케익'을 구성했다.
그 외에 그릴에 구운 바게트와 매콤한 텍사스 칠리소스를 곁들인 '텍사스 칠리소스와 미트볼', 고구마와, 바나나, 시나몬 연유버터로 달콤하게 만든 사이드 메뉴인 '베이키드 스위트 포테이토'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고객에게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해 대접하기 위해 항상 재료 선정부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식재료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고객만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고객에게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해 대접하기 위해 항상 재료 선정부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식재료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고객만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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