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3조3000억원으로 IM(모바일) 사업부 영업이익이 시장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며 "실적추정치 상향과 함께 목표주가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에는 접는 디스플레이와 하만의 고사양 음향기기로 글로벌 스마트폰, TV 업계 판도를 바꿀 가능성이 높다"며 "과거 5년 고점 배수(멀티플)을 넘어설 구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