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MOU를 통해 2100만명의 신한카드사 회원을 대상으로 ▲자동차보험 마케팅을 강화하고 ▲양사 홈페이지와 신한카드의 모바일 플랫폼인 FAN 페이(앱카드)를 활용해 공동마케팅을 진행하는 한편 ▲양사간 빅데이터를 융합해 매출 확대를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신용카드 실질회원수 1위사인 신한카드와 함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선보이겠다” 며 “양사 모두 서비스와 상품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이익 기반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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