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스낵부터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고객 입맛 공략나서 
커피빈 고유의 프리미엄 원두 활용한 ‘에스프레소’ 제품 개발 눈에 띄어

마시는 카페에서 먹으러 가는 카페로 카페 이용 트렌드가 변화되고 있는 요즘, 커피빈의 차별화된 디저트 메뉴 개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커피빈코리아’ 가 간단한 스낵류부터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푸드 메뉴를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피빈은 커피음료 외 디저트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디저트 품목을 점차 확대, 디저트 카페로의 성장력을 강화 시켜 나갔다. 그 결과 디저트류 매출이 전년(2015년)대비 126.7%로 크게 증가하며 전체 매출 상승을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제공=커피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커피빈은 간식용 소시지인 ‘쏘시봉’이나 곡물 롤 스낵인 ‘체다치즈롤’, ‘토피초콜릿 팝콘’과 같은 기존 카페에서 찾기 힘든 간편 디저트류를 출시하며 카페에서 심심풀이로 즐길 거리를 찾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300원에서 1~2천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판매하며 음료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시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 커피빈은 고유의 프리미엄 원두를 활용한 ‘에스프레소 캔디’와 ‘에스프레소 티라미슈 타르트’를 출시하며 커피빈만의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를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캔디에 커피빈 로고를 삽입하거나 에스프레소 시럽을 미니 에스프레소 글라스에 담아 아포카토처럼 부어 먹을 수 있게 하는 등 제품에 재미를 더해 맛은 물론 보고 즐기는 즐거움을 높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자극했다.

가장 베이직한 메뉴이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 맛을 끌어내기 힘든 품목이 바로 치즈와 초콜릿을 활용한 메뉴이다. 커피빈의 ‘시카고 치즈케이크’와 ‘초콜릿 무스케이크’, ‘까망베르 치즈 케이크’는 커피빈의 시그니쳐 디저트로 불리며 오랜 시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고있다. 

이는 치즈와 초콜릿 본연의 깊고 진한 맛에 집중한 결과로, 일반 케이크 전문점 이상의 프리미엄 케이크 맛을 선사,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인생 치즈 케익이다’, ‘한번 맛 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지속적인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커피빈 관계자는 “디저트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커피빈만의 차별화된 메뉴개발이 디저트 매출 신장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