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대표 정현식․해마로푸드서비스)가 제 2의 싸이버거 ‘불싸이버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불싸이버거는 오랫동안 맘스터치를 대표한 베스트셀러 메뉴인 싸이버거의 매운 버전이다.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중화풍의 사천식 매운소스를 활용한 얼얼한 매운맛으로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 것이다.

불싸이버거의 중화풍 사천식 양념소스는 캡사이신의 자극적인 매운 맛이 아닌 청양고추와 마늘 그리고 팔각과 산초를 추가해 한층 더 깊고 진한 매운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 제공=맘스터치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여기에 후추분태와 불향을 더해 감칠맛까지 선사, 맛있는 매콤함을 전한다. 맘스터치 특유의 매콤하게 시즈닝된 두툼한 닭고기 패티와 함께 어우러져 매운맛 마니아들의 입맛을 한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성비’ 하면 빠질 수 없는 맘스터치의 메뉴답게 단품 3,400원, 세트 5,6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불싸이버거의 맛있는 매콤함을 즐길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불싸이버거는 2005년 싸이버거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인 매운 맛의 싸이버거다”라며 “12년 동안 사랑받아 온 싸이버거의 뒤를 잇는 맘스터치 대표 메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