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 자금 순유입.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주식형펀드에 7거래일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142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날 국내주식형펀드에는 1208억원이 들어왔고 1066억원이 펀드환매로 빠져나갔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 자금은 각각 120억원, 21억원이 늘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77억원 증가하면서 4거래일째 순유입세를 이어갔다.

채권형펀드는 3801억원 늘면서 하루 만에 순유입됐다.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 자금은 각각 2552억원, 1250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는 설정액 기준으로 1조987억원 늘면서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28조7692억원, 순자산액은 129조4920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