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한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가 지속되면서 지수의 상승을 이끌어낸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최고치를 돌파한 가운데 4일 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거래일 대비 21.57포인트(0.97%) 상승한 2241.24를 기록하며 마감했고, 코스닥 역시 강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보다 8.68포인트(1.39%) 상승한 635.11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국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2원 오른 1132.7원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