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김영갑 교수는 지난 15일,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된 '외식사업콘셉트과정'을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소비자가 음식점을 선택하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려하는 모든 요소를 명확히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친구와 식사를 하기 위한 목적이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단순히 간단한 식사를 하기 위해 만나는 것인지, 아니면 기분 좋은 또는 기분 나쁜 일을 의논하고 상의하기 위해 술자리를 위한 것으로 나뉜다는 것.
외식업의 매장을 운영한다면 김 교수는 "기획자는 선택 속성을 알아야 하며 성공 요인을 통해 콘셉트를 알아야 우리 점포의 콘셉트가 결정되어야 한다."라며 "결국 기획자의 시각과 소비자의 시각, 그리고 경영자 시각, 마케터의 시각이 모두 되었을 때 콘셉트로 설명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소비자와 경영자 모두를 만족시킬 때 오리지널 콘셉트가 되는 것으로 하나로 결합되어 보일 수 있는 것은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 김 교수는 "음식점의 가치는 가격과 품질이 완성될때 높아지며, 가치는 정해진 기준이 없다."라며 "물리적 환경이나 콘텐츠를 통해 의도된 가치를 만들수있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석툴을 통해 고객을 찾아 가치를 부여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 교수는 "가치를 부여할수있는 가격정책, 메뉴전략, 서비스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치있는 외식 콘셉트의 절대적 구성요소로 ▲ 어디서 (Where) ▲ 무엇을 (What) ▲ 누구에게 (Who) ▲
얼마에 (How Much) ▲ 어떻게 (How) ▲ 언제 (When) ▲ 왜 (Why)를 기준삼아 콘셉트를 명확히 해야한다는 이야기이다.
얼마에 (How Much) ▲ 어떻게 (How) ▲ 언제 (When) ▲ 왜 (Why)를 기준삼아 콘셉트를 명확히 해야한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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