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랩(NikeLab)이 2017 여름 시즌을 맞아 ‘나이키랩 ACG컬렉션’과, 풋웨어의 새로운 실루엣을 제안한 ‘ACG.07.KMTR’을 출시한다.












나이키랩에 따르면, 사계절용 풋웨어로서 가장 최신 모델인 ACG.07.KMTR의 복합적인 실루엣은 ‘종이 봉투’에서 영감을 얻었다. 보다 편리한 착용 방식을 위해 나이키 디자이너들은 발 주위에 봉투 형태와 같은 외피를 두르고, 이를 다시 구부리고 다잡아 신발의 형태를 만드는 디자인을 고안해냈다. 4방향 스트레치 방수 어퍼가 발 부위에 감기도록 드로 코드를 적용함과 동시에 자석 버클을 이용해 빠르고 간편하게 착용 할 수 있는 독창적인 성능의 실루엣을 구현한다.












‘ACG 컬렉션’은 착용감과 기능성을 특별한 디자인으로 승화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현대적 미적 감각을 더하고 활동성을 보장하는 ‘나이키랩 ACG 카고 팬츠’, ACG의 대표적 실루엣으로 디자인된 ‘나이키랩 ACG 셔츠 재킷’과 ‘나이키랩 ACG 숏슬리브 탑’, ‘나이키랩 ACG 풀오버 후디’, ‘나이키랩 ACG 캡’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 제품 중 하나인 ‘나이키랩 ACG 판초’는 썸머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판초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고려해, 그 기능과 디자인을 극대화한 최상위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나이키랩 ACG 판초는 3겹의 경량성 립스탑(ripstop) 패브릭을 사용하고, 후드 부분에 테이핑 솔기를 더한 패커블한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정면과 후면에 대담하면서 대조적인 느낌을 주는 ACG 그래픽이 특징이다.




ACG.07.KMTR와 2017 썸머 시즌 ‘나이키랩 ACG 컬렉션’은 5월 18일부터 Nike.com/nikelab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나이키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