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법인차량을 임직원과 공유할 수 있는 법인대상 렌터카 상품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비용분담형’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회사와 임직원이 법인차량을 함께 이용해 차량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평상시에는 업무용으로, 휴일과 업무 외 시간에는 출퇴근과 레저 등 개인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가격부담은 반으로 줄였다. 회사는 월 렌트요금을 절반만 부담하면 돼 업무용 차량 관리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임직원도 별도 보험료나 자동차세, 감가상각에 대한 부담 없이 일반 장기렌터카 이용요금의 반값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회사 주차장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 상품은 법인차량의 운영과 비용 효율을 극대화해 법인과 임직원이 윈윈하는 상품”이라며 “법인차량 운영 효율화와 사내복지 향상을 위해 설계됐다. 법인에 도입하면 임직원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