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스위첸’은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A35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1층, 12개동 총 752세대 규모다.
전체 물량이 일반분양 몫으로 공급되며 면적은 100% 중소형이다. 구체적인 면적과 공급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64세대 ▲73㎡ 108세대 ▲84㎡ 580세대다.
영종지구는 지난 2002년 인천경제자유구역(영종·송도·청라) 가운데 한 곳으로 개발됐다. 개발규모는 총 6168만㎡로 판교신도시(928만㎡)의 6배 이상 크기다. 특히 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이 들어설 영종하늘도시는 지난 2002년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개발된 공항신도시와 영종지구의 배후주거지역으로 개발된 곳이다.
영종지구의 올 한해는 특별한 해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청사진으로만 보여줬던 각종 개발사업이 준공을 앞둬서다. 실제로 지난 4월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개장한 데 이어 축구장 250개 규모의 친환경 바다공원인 씨사이드 파크도 같은달 문을 열었다.
반도체 관련 기업 스태츠칩팩코리아 제3공장(축구장 17개 규모)도 올해 안으로 준공 예정이며 공항시설 확충사업으로 진행 중인 제2여객터미널 준공도 올해 예정돼 있다.
이 같은 다양한 개발사업으로 고용되는 인구는 약 2만여명에 달하며 가족과 함께 이주한다고 가정했을 때 3인 가족기준으로 올해 6만가구 이상의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특히 ‘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은 그동안 영종하늘도시에서 선보였던 아파트 가운데 평면 구조, 내부 디자인, 테라스 특화 설계, 조경 특화 계획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상품성이 기대된다.
먼저 평면은 전 세대가 통풍과 채광, 조망이 우수한 4베이 구조로 구성된다. 여기에 일부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특화 구조를 적용하여 더 넓은 면적을 제공한다.
광폭 및 조망 테라스 설계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 73㎡와 84㎡ 저층(1·2층) 일부 세대에 한해 광폭 테라스가 제공된다. 테라스의 면적은 타입별로 다르지만 가장 큰 면적은 84B타입에 제공되는 테라스로 면적이 46㎡에 달해 전용면적의 약 55%에 해당하는 면적이 추가 제공된다.
또 단지 내에는 영종하늘도시의 국제적 위상에 맞춰 세계 7가지 종류의 정원을 담은 조경 특화 설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항고속도로 금산 나들목(IC) 초입에 위치해 입지조건도 우수하다. 또 단지를 출발해 홍대, 공덕 등을 연결하는 공항철도 영종역까지 차로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권 진입도 수월하다.
초등학교 부지가 단지와 바로 맞닿은 곳에 있으며 도보 거리에 이미 영종초교, 하늘초교 2개의 초등학교도 위치했다. 여기에 영종하늘도서관과 쇼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중산동 중심상업지역을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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