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의류 브랜드 잇미샤(it MICHAA)가 서머 시즌을 맞아, 카리브 해를 마주한 쿠바 최고의 휴양지 바라데로 해변의 야자나무를 모티브로 한 ‘바라데로 팜트리 점프 수트’을 출시한다.
바라데로 팜트리 점프 수트는 전판 야자나무가 프린트된 오프숄더 점프수트로 자연의 싱그러움과 이국적인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그린, 블루와 같은 비비드한 컬러 감이 서머의 생동감을 전해주며 화려한 야자나무 프린트와 찰랑거리는 소재는 휴양지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여유로움을 전해준다.
잇미샤 관계자는 "바라데로 팜트리 점프 수트에 알록달록 폼폼 에스빠드류 슈즈를 더해준다면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리조트룩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잇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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