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사전예약자 400만명 돌파로 흥행 기대 고조. IP(지식재산권)의 대중성과 거래시스템으로 가입자 리텐션 확보 예상.
- 하반기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출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긍정적.

◆한신공영=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19.9%, 33.4% 증가해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세종시 수혜주로 올해 자체사업 3건 진행 시 앞으로 3년간 매출·이익 수준이 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솔브레인= 올해 핵심인 반도체 소재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 증가. 매출 비중도 55%로 증가하며 전사 실적 견인.
- 실적 전망치(12M forward EPS) 기준 PER 11.7배로 소재 업체 평균(PER 15~18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