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를 통해 신한카드는 대한의협 회원 11만 의사 전용 신용카드(The Dr. Simple Platinum#)를 출시하는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카드는 4대보험 등을 포함한 가맹점 사용액의 일정 비율 캐시백, 대형마트·백화점 추가 캐시백, 병의원 운영비 추가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회원 의사는 금리·한도 우대 대출상품을 선보이고 자동차 리스·렌탈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신한카드와 대한의협은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의료장비 구입 등 회원 의사들의 병의원 운영과 관련된 각종 혜택과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제공하기로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용카드, 대출, 자동차 렌탈 등 신한카드만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회원 의사에게 실질적 추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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