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건강’ 키워드는 트렌드가 아니라 필수다. 식음료업계의 주력제품 키워드도 웰빙을 기본으로 한 편리함으로 압축된다. 평소에 먹고 마시는 제품이 건강에도 좋다면 소비자는 두말하지 않고 구매한다. 이런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살 수 있고 간단하게 요리까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강까지 생각한 ‘핫’한 상품들을 모아봤다.<편집자주> 



매일유업의 요거트 전문 브랜드 ‘매일 바이오’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매일 바이오 백도 3종’은 복숭아 품종 중 향이 깊고 과즙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백도를 듬뿍 담아 부드럽고 향긋한 요거트의 맛을 한층 더 살린 제품이다. 

먼저 ‘매일 바이오 백도 요거트’는 엄선된 백도를 건강한 플레인 요거트에 맛있게 담았다. 용량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85g이다. ‘매일 바이오 백도 로어슈거’는 당 함량이 매일유업의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낮은 저당 제품으로 칼로리 및 지방 함량을 낮춘 플레인 요거트다. 용량은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150g. ‘매일 바이오 도마슈노 백도 요거트’는 산뜻한 과즙을 품은 백도 과육이 맛있게 씹히는 드링킹 요거트다.

떠먹는 요거트인 85g 용량 제품은 기존 황도 복숭아에서 백도로 맛을 개선했으며 저당 제품인 백도 로어슈거 150g도 출시해 매일 바이오 복숭아 플레이버 제품 중 떠먹는 요거트 제품 판매액은 전년 동기대비 84% 성장했다. 또 지난 2월에는 마시는 요거트 ‘매일 바이오 도마슈노 백도 요거트’도 출시하며 국내 과일 플레이버 요거트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다졌다.

한편 매일 바이오는 5월17일부터 6월11일까지 매일 바이오 백도 3종 제품 인증샷을 SNS에 올리는 ‘맛있는 백도 요거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