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발소스(Sambal)는 전통간장소스인 케첩 마니스(Kecap Manis)와 함께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전통칠리소스다.
삼발소스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익히 알고 있는 나시고렝(볶음밥)과 미고렝(볶음면) 등 다양한 인도네시아 요리에 활용되는 소스로,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문화와 맞아 인도네시아 여행에서 꼭 구매해야할 아이템 중 하나로 단연 손꼽힌다.
고추, 토마토, 마늘, 양파 등을 하나하나 직접 손으로 다지고 삼발소스 특유의 매운맛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도 썰어 넣었다. 맛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보강했다. 말 그대로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수제 소스다.
수제 삼발소스를 개발한 강현아 연구소장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삼겹살을 찍어 먹는 소스로도 안성맞춤이며, 생선구이를 할 때 발라 구우면 생선의 비린내도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해준다” 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개발된 삼발소스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매운맛이 필요한 어디에나 넣어도 매콤한 감칠맛을 살려주며, 비빔밥과 쌀국수 양념장으로 사용해도 좋다.
수제 삼발소스는 다가오는 29일 효모로 찬에서 전격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함께 출시되는 수제 어니언드레싱과 수제 매콤만능소스와 함께 20세트 한정 파격 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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