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5월 26일 서울시 송파구 가든파이브 현대시티몰(라이프 리빙관) 4층에 교보문고 가든파이브바로드림센터와 교보핫트랙스 가든파이브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교보문고
교보문고 바로드림센터(1,180㎡, 357평)와 교보핫트랙스(638㎡, 193평)는 총 550평 규모로, 7만 종 10만여 권 이상의 도서와 디자인아트 문구, 라이프스타일 소품 등 다양한 문화아이템과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자우’가 들어선다.

교보문고 가든파이브바로드림센터는 도서 상담과 고객맞춤형 추천 및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북컨시어지' 데스크와 부모와 어린이가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고 문화체험을 하는 공간인 ‘키즈파크’, 정규 강좌 및 강연회가 진행되는 ‘배움’,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라스형 독서테이블과 앤티크 독서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음악과 독서의 콜라보레이션 공간인 ‘뮤직라운지’와 고급 필기구부터 디자인 소품까지 비즈니스 라이프를 위해 필요한 아이템을 친절한 상담과 함께 만나보는 ‘데스크셀렉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상품을 구비한 ‘하임’ 공간이 자리를 잡았다.

한편 가든파이브바로드림센터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5월 26일 오후 7시에는 <더 스타트업 카르텔> 저자 김영록 교수의 강연회가, 5월 27일 오후 3시에는 <언어의 온도> 저자 이기주의 사인회가, 5월 27일 오후 4시에는 <꿈을 요리하는 카페> 저자 김수영이 아이의 꿈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주제로 강연회가, 5월 28일 오후 6시에는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되었다> 저자 이다혜 기자의 강연회가, 6월 3일 오후 2시에는 <14세까지 공부하는 뇌를 만들어라> 저자 김미현 박사의 강연회가, 6월 4일 오후 2시에는 <엄마의 첫 부동산 공부> 저자 이지영의 강연회가 각각 배움과 카페자우에서 열린다.

부모와 어린이들을 위한 강좌와 이벤트도 기획됐다. 매장을 방문한 어린이 고객에는 페이스페인팅(5월 27일), 캐리커쳐(5월 28일)를 그려준다. 5월 27일, 6월 3일, 10일에는 아이 1명과 엄마 혹은 아빠 1명이 짝을 지어 함께하는 펠트 소품 DIY 원데이 강좌를 연다. 북컨시어지에서 매 강좌당 선착순 10커플을 신청 받는다.

또한 당일 구매금액에 따라 책향 디퓨저, 북백, 펜파우치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사은품 소진 시 이벤트 종료), 6월 23일까지 가든파이브 현대시티몰의 당일 구매 영수증 제시 시 카페자우 아메리카노를 20% 할인하고 카페자우 구매고객이 도서를 구매 시 10% 할인도 해준다.

교보문고 가든파이브바로드림센터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