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산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공급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 계약시작 한달 만인 최근 100% 분양을 끝냈다고 31일 밝혔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또 전 가구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천장 높이를 2.5m로 설계하는 등 광교신도시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구성될 계획이다.

조성준 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소장은 “광교신도시 내 최고 입지와 개발호재,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