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어린이주스는 ‘딸기그레이프 주스’로 국내산 100% 유기농 딸기가 첨가됐다. 향, 색소, 보존료, 감미료, 합성첨가물 등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5무(無)’를 강조한 제품이다. 생후 12개월 이상인 유아 및 어린이들은 면역력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가격은 1,900원.
딸기그레이프 주스는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유기농 스퀴즈오렌지’와 ‘100% 유기농 5채5과’와 함께 판매된다. 이디야에서 판매되는 어린이주스는 총3종으로 늘었다.
이디야 관계자는 “이디야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매장을 방문한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다양한 방면으로 고심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료만을 선보이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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