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안의 감성을 담은 총 16개의 컬렉션 라인에 이탈리아 남부의 상징적인 식물 “백년초(prickly pear)”를 프린팅하여, 시칠리아의 맑은 날씨와 따뜻한 기온을 연상케 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크 시폰, 오간자 그리고 포플린으로 만든 하늘거리는 실루엣은 사랑, 열정 그리고 도메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의 창의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어느 방향에서 바라보아도 이탈리아에서 여름을 보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마이테레사닷컴은 2006년 론칭 이래 발렌시아가, 생로랑, 발렌티노 등 전 세계 20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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