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비즈니스·라이프 스타일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투미가 '해리슨 페블 레더 컬렉션'을 선보인다.





'해리슨 컬렉션'은 기존 텍스처가 없는 레더 소재에서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페블 레더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은 물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주는 실용적인 기능까지 놓치지 않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윈저 백팩'은 기존에 선보이던 인기 제품 '베이츠 백팩'의 작은 사이즈 버전으로 빠르게 꺼내야 하는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외부 포켓, 태블릿과 같은 IT 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패딩 처리된 수납 포켓 등이 구성돼 있다.












'호턴 더블 집 브리프'는 2개의 분리된 메인 수납공간이 구성돼 있어 소지품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최대 15인치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패딩 처리된 수납공간과 카드 포켓, 펜꽂이 등 비즈니스를 위한 디테일한 포켓 구성이 특징이다. 애드 어 백(Add-a-Bag) 기능으로 여행 및 출장 시 캐리어 핸들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방을 거치할 수 있어 또 다른 '투미 디퍼런스(TUMI Difference)'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백팩, 브리프케이스, 더플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는 해리슨 페블 레더 컬렉션은 전국 투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투미